내 영원한 언니, 내 언니 아무로 나미에. 그런 것 치곤 오랜만에 보내요 언니...
어쩌다 블랙 다이아몬드 무대 보고 또 필 꽂혀서 언니 찾아보고 있는데 최근 신곡이 GD 하트 브래이커랑 표절시비가 붙었었네? 음 앞부분은 비슷한 것 같긴하다. 보다보니 이 노래도 자넷 잭슨 노래랑 비슷하다고...흠 그래도 언니들은 멋지니까 스크랩(...)ㄱㄱ
그리고 내가 평소에 예뻐라 하던 틴탑이 컴백했다. 와..........가 아니라 용형이 틴탑에게 똥을 줬어llllOTL 으악!!!!!!! 틴타비는 어디가고 짭퉁 빅뱅만 있나요? 컴백무대 보는데 Teen top이라는 곡이 훨 낫다. 좀 인트로 필이긴 하지만...그 곡 가사가 '똑같은건 바라지마 비교조차 하지마' 뭐 이렇던데 짭빅뱅 버전 타이틀 곡을 듣고 있자면 그 노래 가사가 웃길뿐...용형 자기 복제 쩌는구나. 마지막 인사를 고대로 카피해서 내다니! 그게 몇 년전이냐! 틴타비 애들이 칼군무도 이쁘고, 열심히 하고, 음악도 나름 개성도 있어서(그 잘생긴 프로듀서가 감각이 좋은데) 좋아라 했는데 똥을 머거썽!!! 노래 한 번 듣고 버렸다. 그래도 여전히 안무는 쫄깃하다. 쫄깃한 골반 같으니라고 누나는 좋구나/// 거지같은 노래를 군무로 살려내는 틴타비들...느네가 고생이 많다. 수파러브가 그립다능...그 와중에 망둥이 선글라스랑 뽀글 머리 잘 어울리고 그럼///
틴타비들 본다고 인기가요를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봤는데...노래가 다 거지같아 울 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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